올해 최고의 국내 우수아동극 한자리에!
등록일 2015-12-30
올해 최고의 국내 우수아동극 한자리에!
내년 1월 7~16일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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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간 국내 최고의 아동·청소년극을 접할 수 있는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공식초청작 ▲한국 유일 전통인형극 '돌아온 박첨지' ▲영아를 위한 베이비드라마 '배, 두둥실'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사진 위쪽부터)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이하 아시테지 한국본부)가 내년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간 국내 최고의 아동·청소년극을 접할 수 있는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아트원씨어터 2관,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 등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상이 현실로!’를 주제로 열리는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해 어린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멋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의 대표예술축제로 기금을 지원받아 개최하는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2005년부터 12년 간 10만 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방문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를 주최, 주관하는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로 2014년 문예진흥기금지원 공연/시각 예술행사 부문에서 A등급(매우 우수)으로 선정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2014년 제46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연극·무용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한 해 동안 두각을 보인 국내 극단의 수준 높은 아동극 11편으로 구성한다. 제24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본선에 진출하는 우수작 6작품과 공식초청작 5작품 등 총 11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들은 연극을 관람하며 무대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주인공의 감정에 공감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한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통찰력을 키워 한 뼘 성장한다. 겨울방학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싶다면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가 무엇보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11편의 국내 우수 아동청소년극 공연뿐만 아니라 어린이, 초등교사, 배우, 아동청소년극 전문가 등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축제의 의미를 확장하는 동시에 국내 아동청소년극의 질적 성장과 관객에게 아동청소년공연예술의 인식을 제고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안은선 기자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