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청에서 시원한 '지하 바캉스' 함께 하세요
등록일 2015-08-31
시민청에서 시원한 '지하 바캉스' 함께 하세요
서울시, 29일 시민청서 '토요일은 청이좋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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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청에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시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특별한 이벤트 ‘토요일은 청이 좋아’에서 8월 마지막주 토요일인 29일에는 ‘지하 바캉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민청 예술가와 인기밴드 랄라스윗, 전기뱀장어, 크라잉넛이 출연하는 록콘서트가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청 시민플라자를 방문하면 하루 만에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아프리카의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시민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세계 6가지 지역의 특색을 담은 포토존, 의상체험, 볼풀장 등 이색 바캉스를 즐길 수 있다.
시민기획단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력을 겸비한 시민들이 모인 시민청 운영진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기획단이 주도적으로 기획·진행해 더욱 뜻 깊다.
모든 체험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시민들이 작은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볼풀장·스탬프 투어와 어른들이 좋아할 록콘서트를 함께 준비해 가족단위 시민들이 모두 즐거운 바캉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선 기자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