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동 돌봄 투어 실시
등록일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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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31일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키즈 아쿠아 돌봄 투어’를 진행한다. ⓒ롯데월드아쿠아리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부모들이 롯데월드몰에서 편안하게 영화관람이나 쇼핑 등 오붓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키즈 아쿠아 돌봄 투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31일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키즈 아쿠아 돌봄 투어’를 진행한다. 48개월 이상 아이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부모를 대신해 2시간 동안 재미있고 안전하게 아이들을 돌봐준다.
유아, 유아미술 전공의 아쿠아 선생님 1명이 3명의 아이를 맡아서 돌보고, 아이 한 명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는 별도다.
‘키즈 아쿠아 돌봄 투어’는 아쿠아리움 관람에 생태설명회를 포함한다. 잉어젖병과 먹이캡슐로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며 ‘감성’을 키워주고, 해양생물을 직접 만져보며 ‘촉감’을 키워주고, 마지막으로 벨루가 등 캐릭터 DIY 만들기를 통해 ‘상상력’까지 키워준다.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참여 아이의 부모에게는 메시지를 이용해 총 5장의 사진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준다. 전화(02-3213-3213)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잔여분은 현장 구매할 수 있다.
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여름방학을 맞아 방학 프로그램 ‘에듀 바캉스’를 진행 중이다. 오는 23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국내 아쿠아리움 최초로 별도의 교육장을 마련한 만큼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해양생물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마련됐다.
해양생물에 대한 심화학습 프로그램 ‘아쿠아리움 마스터’, 탐험활동 미션수행을 통해 진행되는 ‘아쿠아리움 탐험대장’, 현장신청을 통해 물고기 티셔츠, 바다비누 등을 제작하는 ‘방학숙제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실적과 관계없이 롯데카드 소지자라면 본인은 물론 동반 1인까지 30%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오는 31일까지 입장권의 50%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롯데월드 측은 “아이의 안전을 염려하는 부모를 또 한번 생각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세심한 배려 서비스를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고은 기자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