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16일까지 썸머 페스티벌 진행
등록일 2015-08-10
'박물관은 살아있다', 16일까지 썸머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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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찾은 어린이 관람객이 물풍선을 던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
오감만족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에서 오는 16일까지 ‘2015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www.alivemuseum.com)는 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물 폭탄을 쏴라’, ‘꽝 없는 뽑기 이벤트’, ‘야간 개장’ 등 다양한 행사의 이번 페스티벌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인사동 본점 지하 1층 입구 폭포 앞마당에서는 바다 속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는 작품에 물 풍선을 던지는 ‘물 폭탄을 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한 티켓을 제시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한 명은 던지고 다른 한 명은 물 풍선받이가 돼 얼굴을 내민 채 물 폭탄 세례를 즐기면 된다. 직원들의 ‘대신 맞아주는 서비스’도 있어 머리카락이나 옷이 젖는 것을 피하고 싶은 관람객들은 마음껏 물 풍선을 던지며 무더위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낮 12시 반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쿠팡, 티몬 등 소셜 커머스에서는 ‘썸머 페스티벌 가족 패키지 3인권’을 3만 원에 판매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최근 새롭게 선보이는 실내 미로 체험 ‘다이나믹 메이즈’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본 패키지를 구입하면 ‘꽝 없는 뽑기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며, 가족 당 1회 뽑기권이 제공돼 미니 선풍기, 휴대용 배터리, 우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운영 시간도 1시간 연장돼 저녁 9시 30분까지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계자는 “오는 14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4대 고궁이 무료 개방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졌다”며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는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다양한 착시 작품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은선 기자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