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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와일드 투어' 오픈

등록일 2015-01-16

롯데월드 어드벤처, '와일드 투어' 오픈
정글, 하늘, 급류 등 3개 신규 테마 선봬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새로운 테마 존으로 다시 한 번 넓어졌다. 거대한 나무 뿌리와 신비로운 석상들이 자리잡고 있는 지하 세계에 들어서면 지프차, 비행기, 보트를 타고 세 가지의 익사이팅한 모험을 떠날 수 있다. 롯데월드가 야심차게 선보인 새로운 테마 존 '와일드 투어(Wild Tours)'를 소개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새로운 테마 존으로 다시 한 번 넓어졌다.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새로운 테마 존으로 다시 한 번 넓어졌다. ⓒ롯데월드


◇ 지프차, 비행기, 보트를 타고 보물을 찾아나서는 어드벤처!


새 테마 존 '와일드 투어'는 지프차를 타고 신전을 탐험하는 '와일드 정글'(Wild Jungle),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볼 수 있는 '와일드 윙'(Wild Wing), 보트를 타고 급류를 지나 미스터리 동굴을 모험하는 '와일드 리버'(Wild River), 총 세 개의 어트랙션으로 구성돼 있다.


12인승 차량에 탑승해 가로 12m 길이의 거대한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영상에 따라 차량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현실처럼 느껴지는 가상 세계 모험이 펼쳐진다.


정글 속 신비로운 분위기의 신전과 동굴 안, 그 곳에 숨겨진 보물 앞에 예상하지 못한 아슬아슬한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 급류와 좁은 옛 건물들 사이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빠져 나가면 앞으로 돌진해오는 거대한 바위들과 위험천만한 흔들 다리를 피해야 한다. 자유자재로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지프차, 비행기, 보트를 타고, 곳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 실제 정글과 하늘 그리고 급류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차량을 감싸는 거대한 곡면 스크린으로 보다 실감나게!


와일드 투어 어트랙션들의 강점은 바로 차량을 감싸는 거대한 곡면 스크린. 크기 자체도 거대하지만, 사람의 시야각을 고려해 차량을 감싸는 형태로 스크린이 휘어진 상태에서 영상이 상영되기 때문에 가상 세계를 보다 더 현실처럼 느낄 수 있다. 집중도를 높여주는 곡면 스크린 뿐만 아니라 각 테마에 맞는 세트와 실감나는 음향 효과, 재미있는 내레이션이 흥미를 더한다.


특별한 재미 중 하나는 어트랙션을 타면서 '숨은 와일드 투어 찾기'가 가능하다는 점. 가령, 보트를 타고 급류를 탐험하는 와일드 리버의 경우 와이드 윙 속의 비행기나 와일드 정글 속 지프차를 찾아볼 수 있다. 다이내믹한 모험 속에서 매의 눈으로 다른 두 개의 모험을 빠르게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와일드 투어 어트랙션 탑승시간은 각각 약 5분이며, 신장 110cm 이상 탑승이 가능하다.


◇ 1월 한 달간 경품행사로 풍성하게, 우대 이벤트로 알뜰하게 즐기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월 한 달간 '새해맞이 롯데 패밀리 총출동'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현장 및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추첨 혹은 즉석에서 롯데 상품권을 비롯해 여행상품권, 호텔 숙박권, 뷔페 식사권, 햄버거, 도넛, 커피 교환권, 영화 관람권,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 등 롯데 계열사 상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알뜰한 나들이도 지원한다. 양띠해를 맞아 양띠(55, 67, 79, 91, 03년생) 본인과 동반 3인은 자유이용권을 50%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고(신분증 제시), 어린이를 동반한 2인, 3인, 4인 가족에게는 최대 32% 우대와 함께 어린이 고객에게는 츄러스 1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유주 기자(yj.lee@ibabynews.com)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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