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임산부 식생활가이드 발간
등록일 2012-01-18
<식약청, 다문화가정 임신부 식생활가이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다문화 가정 임신부들이 영양ㆍ식생활 정보를 쉽고 올바르게 접할 수 있도록 전자책(e-book) 형태의 식생활 가이드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다문화 가정 임신부들이 영양ㆍ식생활 정보를 쉽고 올바르게 접할 수 있도록 전자책(e-book) 형태의 식생활 가이드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청은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가정의 임신부들이 영양ㆍ식생활 정보 습득에 서툴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한국어판 '건강한 예비맘을 위한 영양ㆍ식생활 가이드'를 영어와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번역해 전자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자는 ▲임신기 바람직한 체중 증가 ▲예비맘을 위한 균형식사 가이드 ▲예비맘에게 강조하는 영양소 ▲임신기간 중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홍보물자료실, 영양홈페이지(www.kfda.go.kr/nutrition),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www.liveinkorea.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김지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