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장하는 포천 서울캠핑장... 예약은 10일 오후 2시부터
등록일 2014-07-14
새로 개장하는 포천 서울캠핑장... 예약은 10일 오후 2시부터
7.19(토) 포천에 폐교 활용한 가족자연캠핑장 개장
[서울톡톡] 서울시는 서울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해 강원도 폐교를 활용해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을 개장한데 이어 경기도 포천시 (구)사정분교에 '자연마을 서울캠핑장'을 오는 7월 19일(토)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서울시민 가족자연체험 캠핑장'에는 야영 텐트 25동과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물놀이장, 영화감상실, 탁구, 바둑교실 등의 놀이 시설도 갖추었다.
또 인근에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한탄강 외에도 고남산, 산정호수가 있어 물놀이 및 등산도 즐길 수 있고, 주변 농장에서 동식물도 관찰할 수 있다.
시는 7월 19일(토) 개장을 앞두고 7~8월 방학기간에 맞춰 캠핑장 홈페이지(http://blog.naver.com/seoulcamp9)를 통해 7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예약을 받는다.
캠핑장은 평상데크, 테이블, 화덕 등 기본용품과 K2에서 협찬한 텐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필수품과 간단한 먹거리만 준비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1박2일 기준 4~5인 가족이 2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자료출처 : 서울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