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긍정의 뇌 - 하버드대 뇌 과학자의 뇌졸중 체험기」 등 총 18종의 도서를 「2011년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발표하였다.
□ 우선건강도서 선정제도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도서에 대한 출판업계의 출판의욕을 고취하고자,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는 「2011년 우수건강도서」 선정을 위해 2010년 7월 1일부터 2011년 6월 30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 접수된 총 59종의 도서에 대하여, 건강․보건의료 및 출판문화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도서의 내용, 창작성,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하였다.
○ 심사결과, 일반인 부문에서는 「긍정의 뇌 - 하버드대 뇌 과학자의 뇌졸중 체험기(질볼트테일러 저, 윌북출판사)」 등 11종, 청소년 부문에서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비만(조기룡 저, 내인생의 책)」 등 7종이 선정되었다.
<부문별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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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부문 |
범 위 |
접수종수 |
선정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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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영유아, 초등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
13종 |
7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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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
대학생 및 일반인 |
46종 |
11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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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59종 |
18종 | |
□ 보건복지부는 「2011년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된 도서에 대하여 선정패를 수여하고, 우수건강도서 상징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우수건강도서 목록을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재단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시·도 교육청 및 지자체(보건소), 도서관 등에 배포하여 우수건강도서가 국민들에게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