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개최
등록일 2008-11-11
국립서울병원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개최
국립서울병원은 11월 14일(금) 오후 4시 보건복지가족부 국립서울병원 주최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개최한다.
11월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광진구청 및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후원으로 광진구 관내
민간어린이집 및 가정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가정과 사회에서 아동학대로 인한 문제점과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행사에서는 학대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예방 치료에 대한 강좌와 홍보, 아울러
아동학대로 인한 후유증으로 생긴 정신장애인 PTSD등 우울증과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의
이해주제로 강좌가 실시된다.
국립서울병원 학대아동보호팀은 2006. 7. 19 개설하여 소아정신과장(진혜경)을 팀장으로 간사 사회복지사,
소아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간호사, 정신보건임상심리사를 구성원으로 다학제간 팀워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 6. 19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약체결 후 긴밀한 협력관계로 전국 아동학대예방센터에서 의뢰된
환아를 치료하기 위한 입원병상을 마련하여 그동안 38명의 입원 환아에게 소아전문의학적 진단 평가 및
전문 치료시스템 (심리평가,정신치료,약물치료,성교육,집단치료,작업치료,놀이치료,사회기술훈련)등
전문치료를 통해 후유증 치료 및 아동의 학교 및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국립서울병원 학대아동보호팀은 대한의사협회 학대아동보호 의료기관으로서 예방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아동, 부모, 교사 대상의 교육도 강화해 나감으로써 성 학대, 신체 및 정서학대, 방임 등
아동학대를 초기에 발견, 예방에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정신보건센터등과의 연계치료체계를 구축하여 치료 후 장기적으로 예방 및 치료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국립서울병원 소아정신과 02-2204-0319
[자료출처 : 보건복지가족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