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등록일 2013-09-24
드디어 개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동북부 문화갈증 풀어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4일 개관

[서울톡톡]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지역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이 들어섰다. 24일(화) 서울시는 5년의 준비 끝에 노원구 중계동 등나무근린공원 내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개관했다.
이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시립 경희궁미술관에 이어 조성된 것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콘셉도 '관객중심의 미술관, 문화소통의 미술관'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공간도 ▴1, 2층 대형전시실 ▴1, 2층 사진 갤러리 ▴지하1층 어린이 갤러리 ▴커뮤니티 전시실 ▴야외조각공원 등으로 구성했다.
본 전시장인 1, 2층 대형전시실에선 다채롭고 유익한 기획전시와 특별전시가 열린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대중 친화적인 예술 장르로 자리 잡고 있는 사진을, 어린이 갤러리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를 진행한다. 야외조각공원은 시민들이 미술작품을 접하면서 쉴 수 있는 지역주민 쉼터로 조성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전문인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교통 : 지하철 하계역 1번 출구 [☞자세한 위치 보기]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 개관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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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서울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