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캠핑 용품 반값에 사세요~^^
등록일 2011-07-07
물놀이, 캠핑 용품 반값에 살 수 있다
창신문구시장에서 여름휴가 준비 완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재미있는 시장은? 태풍 메아리가 지나가고 잠시 폭염이 다시 찾아왔던 지난 22일, 창신동문구도매시장은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이곳에는 온갖 물놀이용품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창신문구시장에서는 매년 6월에서 8월 사이 여름휴가에 필요한 용품들을 시중가보다 최대 80%까지 싼 가격으로 팔고 있다.
초대형튜브, 고무보트, 텐트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여름하면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가 제격이다. 바다도 좋고, 산도 좋다.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집에서 물놀이를 해도 좋다. 물놀이만큼이나 물놀이용품 선택은 중요하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물놀이용품은 가족의 안전과도 직결된 문제이니만큼 그 품질도 생각해 봐야한다. 창신문구시장에서는 20여 곳의 대형문구점을 다니며 그 품질을 꼼꼼히 비교해 볼 수 있어 좋다.
물놀이용품만큼이나 창신문구시장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것들은 캠핑용품과 자전거라고 한다. 캠핑용품은 가격이 비싸서 관심은 높지만 쉽게 살 수 없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1~2인용 텐트가 7만원 정도다. 말만 잘하면 6만원에 살 수도 있다. 코펠, 야영조명, 침낭 등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자전거 역시 표준가보다 30%이상 저렴해 고가의 자전거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한 여름밤의 바닷가에서 폭죽놀이를 빼놓을 수 없다. 물론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지만 바닷가에서 가족이 오손도손 모여 작은 불꽃놀이 파티를 벌인다면 여름밤의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을 것이다. 이곳엔 분수폭죽, 대형폭죽, 반짝이폭죽 등 10여종의 폭죽이 폭죽전문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선물도 저렴하게...
너무 바빠 휴가를 준비 못한 부모들에게는 창신문구시장 자체가 여름휴가장소로 손색없다. 시장전체가 문구전문도매시장이다보니 물놀이용품, 여행용품, 폭죽뿐만 아니라 학용품과 장난감으로 가득 차 있다. 휴가를 준비 못했다면,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무더위가 시작됐다. 창신동문구도매시장은 이미 여름휴가 속으로 푹 빠져있다. 올해의 여름휴가 가격도 저렴하고, 볼 것도 많은 창신동문구도매시장에서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자료출처 : 하이서울뉴스/양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