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ㆍ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40곳에 옥상농원 조성
등록일 2011-06-13
복지관 ㆍ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40곳에 옥상농원 조성
- 서울시, 다중이용시설 40개 건물 버려졌던 옥상공간에 텃밭농원 만들어
- 설치 희망하는 다중이용시설 공개모집ㆍ선정해 자재 및 재배 기술 지원
- 어린이집ㆍ유치원 옥상농원 ⇒ 어린이들의 오감체험 농업놀이터
- 복지관ㆍ노인정 옥상농원 ⇒ 어르신들의 소일거리와 친환경 채소 제공
- 민간단체 ⇒ 직원 복지공간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로 활용
□ 서울시가 복지관ㆍ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40곳에 방치됐던 옥상공간을 직접 채소와
허브를 가꾸고, 맛도 볼 수 있는 옥상농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채소 가꾸기를 희망하지만 공간과 시간이 부족한 서울시민을 위해
건물 옥상을 활용한 새로운 텃밭유형인「옥상농원」을 개발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 「옥상농원」은 지표면에서 높이 2미터 이상인 곳에 인공지반을 설치해 채소, 벼, 보리 등의
농작물을 재배하는 곳으로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