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아빠와 함께 하는 1박2일 캠프' 개최
등록일 2011-05-25
| 아빠의 육아참여 확산을 위한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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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참여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가 매주말 전국 5개 거점지역별로 연달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아빠의 육아참여 확산을 통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철우) 간 출산장려 공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제2차 100세 시대 대비 저출산ㆍ고령사회포럼에서 진현 연구원(삼성경제연구소)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워킹맘의 주요 갈등 대상으로 ‘남편’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18.4%에 이르며, 가사ㆍ육아에 있어서 ‘남편이 나보다 덜 하고 있다’는 응답 비율이 35세 미만 워킹맘의 경우 68.9%, 35세 이상 워킹맘의 경우 71.5%로 나타났다. < 지역별 아빠캠프 일정 및 테마 >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가 가능한 가족은 누구나 5월 19일부터 보건복지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및 아가사랑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1차 캠프 신청마감은 5월 31일까지며 각각의 캠프는 시작일 10일 전 마감이다. 참가 사연을 고려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위주로 지역별로 40여 가족, 100~120여명을 선정하며, 캠프 참가비는 무료이다. (전국 기준 : 총 200여 가족, 500~600여명) * 복지부 : www.mw.go.kr → 공지사항 또는 팝업존아가사랑 사이트 : www.aga-love.org - 메인 화면 - 공지사항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은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가 아이의 인지능력, 창의성,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성 발달 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며, “아빠의 육아참여 확대는 행복한 가정의 실현, 일-가정 양립을 가능하게 하는 일차적인 기반이 되어 저출산 극복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