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파이브, 야외 아이스링크 4일 개장
등록일 2010-12-0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나왔던 그곳에…
가든파이브, 야외 아이스링크 12월4일 개장

12월 4일~내년 2월말까지 … 가든파이브 라이프관 앞 중앙광장
서울에 괜찮은 야외 아이스링크가 생긴다. 오는 4일 가든파이브 라이프관 앞 중앙광장에 아이스링크 ‘아이스가든’이 문을 연다. 이곳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자주 등장하여 많은 이들이 찾는 곳으로, 도심 속 야외 아이스링크 중 가장 빨리 문을 열게 됐다.
중앙광장에 마련되는 ‘아이스가든’은 회당 최대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1일 8회, 최대 3,0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이스가든은 ‘문화 숲 프로젝트’의 겨울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무대에 섰던 예술가들과 공연을 아이스링크 펜스 외벽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어 그 재미가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 숲 프로젝트’는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을 시민들을 위한 문화 휴식공간으로 제공, 오케스트라·무용·오페라 페스티벌과 공중곡예 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 및 전시를 무료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이스가든에서는 지휘자 금난새, 뮤지컬 배우 전수경, 설치미술가 한젬마 등 90여 개 단체와 아티스트들의 친필 사인, 사진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아이스가든은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돼 방학을 맞은 아이들부터 직장인, 연인들까지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
또, 아이스링크 상부에는 돔형 구조물인 스카이파라솔 LED조명이 설치돼있어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1회(70분)당 초등학생~고등학생은 1천 원, 성인은 2천 원의 입장료만 내면 된다. 스케이트 대여료는 입장료와 별도로 1천 원이다.
■야외 아이스링크 ‘아이스가든’ 운영기간 : 12월 4일~내년 2월말 문의 : 120다산콜센터 ☎ 120
운영시간 : 아침 10시~저녁 10시
이용료 : 70분당 만4세~고등학생 1,000원 /성인 2,000원
스케이트 대여료 : 1,000원
교통 : 8호선 장지역 (>>자세히 보기)
[자료출처 : 하이서울뉴스/ 조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