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뉴스

[식약청] <딩가의 후회> 난 그냥 고열량・저영양식품을 많이 먹었을 뿐인데...

등록일 2010-10-21

여러분~ 여기 고양이 딩가의 일기에요..

그런데~ 딩가의 마음이 흐림이래요~ 도대체 딩가에게 무슨일이 있는 걸까요?


 


 

☺ ‘딩가, 식약청 그리고 고열량 ‧ 저영양식품’ 무슨 사이일까?

고양이 딩가는 식약청에서 새롭게 제작한 포스터의 주인공입니다.

날씬하고~ 항상 밝았던 개구쟁이 딩가가 별 생각없이 많이 먹은 고열량・저영양 식품 때문에 뚱뚱해져버려서 예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시무룩하게 앉아 후회하는 모습을 담았답니다. 또한 고열량・저영양 식품 도식도를 함께 제공하여, 제품의 1회 제공량당 영양성분 함량을 보고 포스터에 있는 도식도를 따라가 보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에 해당하는지는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어린이의 비만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판별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어린이에게 친근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 딩가를 이용하여 포스터를 제작하여, 각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청, 지자체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하실 때,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래요~ 

 

☞ 고열량·저영양 식품판별

간식용 어린이 기호식품의 경우 열량이나 당류, 포화지방 중 하나가 기준 수치(250kcal, 17g, 4g)를 초과하면서 단백질 함량이 2g 미만이거나 열량, 당류, 포화지방 중 하나라도 기준치의 두 배(500kcal, 34g, 8g)를 초과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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