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사마귀 없애는 방법, ‘수분’이 해답
등록일 2016-03-07
물사마귀 없애는 방법, ‘수분’이 해답
일상에서 미네랄과 수분 보충 습관 들여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밤낮으로 기온 차가 심해지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또 외부 활동이 잦아져 황사,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가 민감한 아이라면 엄마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 방법일까?

◇ 건조한 날씨에 생기기 쉬운 물사마귀 특히 주의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에게서 물사마귀가 발견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2007년 16만 5000명이었던 물사마귀를 앓고 있는 아동은 2011년 29만 4000명으로 늘어 연 15.4%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건조한 날씨가 예년보다 길어져 물사마귀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물사마귀는 대개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은 심하지 않은 편이지만 간혹 가려움이나 발진을 동반하거나 긁거나 만지면서 다른 피부 부위에 번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피부가 약한 아이들에게 한 번 발생하면 잘 없어지지 않고 제거해도 다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심해지만 다른 피부 트러블을 동반하기도 한다.
물사마귀로 병원에 가면 레이저 또는 큐렛으로 하나씩 제거를 하지만 어린아이들에게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제거 후에 다시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물사마귀가 발생하지 않는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아이들 건강한 피부 만들기 일일수칙
매일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수면시간을 지켜주는 게 중요하다.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한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신경 쓴 식단 관리도 필요하다. 천연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일도 중요하다. 목욕 시에는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천연성분의 워시 제품이나 비누를 사용하고 목욕 후에 천연보습제나 미네랄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최근에는 천연 낙화생유와 녹차추출물, 알로에 베라 등으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주고 가려움증을 덜어주는 닥터딥 아토딥 비누와 천연 유래 성분의 착한 거품으로 만들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닥터딥 베베 워시&샴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온화된 천연미네랄성분이 피부 깊숙한 곳에 수분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천연미네랄보습제 닥터딥 ‘멀티에멀젼’과 ‘스킨토너’도 아이들 피부고민이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천연미네랄성분 외에도 다양한 한방식물추출물을 사용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 피부의 유연성을 증진시키고 피부장벽건강에 도움을 준다.
닥터딥 (주)미네랄하우스 관계자는 “모든 피부 고민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평소의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며 “채소나 과일 등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이온화된 미네랄 성분이 충분한 보습제를 자주 발라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보충해 주면 건강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