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유괴범을 만났을 때
등록일 2010-09-06
내 아이가 유괴범을 만났을 때
어린이 사건·사고 대처 방법 … 28일 자치구별 캠페인 진행
요즘 뉴스를 보면 아이 키우기가 무서울 정도다. 교통사고, 물놀이 사고는 물론 아동 성폭력까지 이에 하이서울뉴스는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발간한 책자를 바탕으로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아동 성폭력 사건이 이슈화되면서,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도 많아졌다. 특히 아이들은 또, '아빠 친구인데, 널 데리고 오래', '엄마가 쓰러져서 입원해 있어' 등으로 아이들에게 거짓말로 그럼 아이가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혼자 있을 때는 전화를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다. 특히, 택배 아저씨가 방문했을 경우, 집에 아무도 없는 척하고 아이가 문을 열지 못하도록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항상 부모에게 알리게 하고, 길거리를 다닐 때도 교통사고를 대처하기 위한 방법은? 어린이 대부분이 큰 차 앞·뒤에 있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많다. 우선, 건널목을 건널 때 버스 바로 큰 차가 회전할 때도 위험하다. 큰 차가 회전할 때 그 안쪽에 서 있는 어린이는 뒷바퀴에 치여 보행안전 교육도 미리 연습해야 한다. 3. 건널목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왼손 들기 → 4. '차량멈춤'을 꼭 확인한 후, 길을 건너기 → 5. 길을 건너는 동안 계속 차를 보면서 걷기, 순으로 가르치면 된다. 특히 많은 운전자가 건널목 앞에서 '멈춰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녹색신호에 걸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속력을 내는 경향이 있으므로, 차가 멈춘 것을 확인한 후 건너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물놀이 사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물놀이 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어린이가 가족끼리 또는 친구들과 물놀이를 먼저,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도록 하고, 10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나 밥을 먹고 나서도 1시간 이내에는 물놀이를 하지 않아야 한다. 껌이나 사탕 등을 입에 물고 그럼에도 물에 빠졌을 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문의 : 건강가정지원센터 대표전화 ☎ 1577-9337 [자료출처 : 하이서울뉴스 / 조선기]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그렇다고 부모가 24시간 같이 있을 수도 없는 일.
그럴 땐 안전교육을 반복적으로 주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어린이 안전사고 교육 및 대처방법을 소개한다.
판단이 빠르지 못해, 낯선 어른이라도 믿고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땐, '지금 빨리 가야 해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지나치도록 교육한다.
접근할 경우 ‘엄마, 아빠, 선생님께 확인해야 해요.’라고 말하도록 한다. 부모님 역시 어린이들과
약속하지 않은 채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부탁을 하지 않는다.
필요할 때에는 '두 번 짧게 신호음을 만들면 부모님 전화‘라는 식의 약속을 정하거나,
음성 메시지의 내용을 확인하고 전화하도록 한다.
엘리베이터에서는 낯선 사람에게 등을 보이고 타지 않도록 교육하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비상버튼 근처에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친구들과 큰길로 다니도록 한다. 또, 도움이 필요할 때 부모님 또는 '긴급전화-112'에 전화하는
방법을 연습시킨다.

앞이나 뒤에서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운전자가 아이를 볼 수 있는 거리에서
건너는 것이 좋다.
사고를 당할 수 있다. 또, 아이가 차 뒤·밑에서 놀다가 사고당하지 않도록 미리 주의를 시킨다.
보행 교육은
1.우선 멈춤→2. 왼쪽, 오른쪽, 다시 왼쪽을 보고, 차가 오는지 살펴보기→

갈 경우에는 안전 수칙과 대처방법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
안전요원이 있을 때에만 물놀이하도록 한다. 또, 물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함부로
다이빙하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1시간 이상 수영했을 때에는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게 좋다.
수영하는 것은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도록 한다.
청하도록 한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빠졌을 경우에는 함부로 뛰어들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럴 때는 즉시 어른에게 알리거나 119에 신고하도록 교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