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체하는 것도 식욕부진?
등록일 2015-11-16
잘 체하는 것도 식욕부진?
소화기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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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잘 체하는 것도 식욕부진?
A. 이따금 식사 후 체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이 체하면 복통과 두통이 오게 되며, 손발이 차고, 식욕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체기’가 치료되지 못하고 만성화되면 소화기능의 저하를 유발해 먹는 것에 흥미를 잃게 된다.
이런 상황이 오래 가면 단지 식욕이 없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식욕부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만성 소모성 질환에서 대부분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소화기능의 저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다른 증상의 동반 없이 아이가 단지 먹는 것을 싫어해 걱정이라면, 소화기능의 저하의 원인일 수 있는 ‘체증’을 해결하면 식욕부진을 치료할 수 있다.
*도움말 : 아이엔여기한의원 이권세 원장
이정윤 기자
자료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