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 마음처럼
등록일 2010-04-15
안전하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 마음처럼
학교 급식 쇠고기 한우유전자검사

학교 급식 쇠고기 한우유전자검사 연중 무료 실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학교 급식마저도 불신 대상이 되기에 이르렀다. 지난해에 초등학교만 대상이었던 것을 올해는 중ㆍ고등학교까지 확대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학교가 지난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256건의 조사에서는 한우 유전자 판별검사 결과 모두 한우인 것으로 문의 : 축산물안전팀 02) 6361-3862 학교 식품 알레르기 안전관리 이와 함께 식품으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는 올해부터 식품 알레르기 안전 관리에 지난해 유치원, 학교 등 418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사례를 조사한 결과 조사자의 35%가 두드러기, 아토피 피부염, 설사 등으로 나타나는 식품 알레르기 증상은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위험한 이렇듯 심각한 상황임에도 조사 대상 시설 중 식품알레르기 보유자를 파악한 곳은 73%에 그쳤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시설, 환경 등 여건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3단계 수준별 1단계는 영양사가 없는 시설로, 제공된 급식 중 원인식품을 제거한 후 식사할 수 있도록 한다. 식품알레르기 관리 매뉴얼은 서울시 식품안전추진단 식품안전과(☎02) 6361-3856)에서 이와 함께, 서울시는 식품알레르기의 위험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 교육청, 문의 : 식품안전정책팀 02) 6361-3856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먹는 쇠고기가 한우인지 수입 산인지 궁금해 하는 학부모와 학교가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관내 학교 급식소에 납품되는 쇠고기의 한우 유전자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청 식품안전과로 검사를 신청하면, 시에서 직접 현장에 나가 수거하여 DNA 분석기법으로
가려낸 뒤 7일 후에 검사 결과를 알려 준다. 검사 결과 한우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면 쇠고기를 납품한
업체는 축산물가공처리법에 의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판정됐다. 검사 신청 문의는 식품안전과(☎02) 6361-3862)나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http://fsi.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들어갔다.
식품 알레르기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은 계란, 생선류, 견과류 순이었으며,
연령층별로는 어린이(78%), 유아(75%), 청소년(65%) 순으로 많았다.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피부발진이나 호흡곤란, 의식변화, 혈압저하,
구토, 심한 복통 등의 쇼크 증상이 나타나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의 경우 제때 응급처치를 못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 중 80%가 어린이 스스로 관리하고 있는 수준이다.
급식관리 매뉴얼을 4월부터 각 시설에 제공한다.
2단계는 영양사가 상주하고 각 학생별 알레르기 유발 원인식품을 제거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로,
학년ㆍ반ㆍ번호ㆍ이름 및 원인식품이 명시된 제거식을 개별 밀폐용기에 담아 배식한다.
또 3단계는 영양사와 조리사 등 인력이 상주하고 급식시설을 갖춘 곳으로, 학생별 식품 알레르기
유발 원인식품을 제거하고 이로 인해 손실된 영양을 보충하는 대체식을 제공하도록 했다.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보육시설 시설장과 교사, 학부모 등 시민고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식품알레르기 사고 사례, 식품별 대체 식품 및 식단, 제품구입 시 식품표시 읽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자료출처 : 하이서울뉴스 / 김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