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코치형 아빠' 되는 비결
등록일 2015-03-11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길기선)는 3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 소재 기업과 공공기관 남성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015 서울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
센터는 남성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양육과 가사분담에 대한 인식개선과 가족친화교육을 통해 일과 가정생활에 만족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균형 있는 직장과 가정생활 꾸리기, 아버지의 사명과 역할, 코치형 아버지 되기, 스트레스 관리와 예방 3단계 등 네 가지 주제로 신청기업·기관을 찾아가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의 신청과 접수는, 문의는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02-3142-5482)로 할 수 있다.
김고은 기자(ke.kim@ibabynews.com)
자료 출처 : 베이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