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따뜻한 대화를 나눠본 지 얼마나 되셨나요?
등록일 2009-11-20
가족과 따뜻한 대화를 나눠본 지 얼마나 되셨나요?
부모교육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인터넷 예약접수

심리검사, 부모교육, 가족환경교육 11.24~12.17 50가족 200명 선착순 모집 부모는 부모대로, 자녀는 자녀대로 각자 바쁘게 살다보면 얼굴을 마주하며 살가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이러한 현대사회의 가족들을 위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온가족이 무료 가족심리검사와 학습효율성검사, 다차원인성검사로 구성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오는 초등 2학년~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효율성검사는 학습전략, 학습동기, 학습습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차원인성검사는 성격특성, 교우관계, 스트레스 등에 관한 정보를 한편, 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의 성격유형검사는 성격유형 정보를 통하여,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재력보다 중요한 긍정 부모력’에 대한 강연 모든 참가자들의 검사 결과는 12월 19일(토) 오후 1시 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알아볼 수 있다. 가족친화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1월 14일(토)부터 서울시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 가족친화프로그램 일정 ♣ 가족 심리검사
검사 대상학년 매주 화요일오후 4:30~5:30 검사 대상 매주 목요일오후 4:30~5:30 학습효율성검사 초등2~6학년중학생 11.24 다차원인성검사 초등 학생중학생 11.26 12.1 12.3 12.8 12.10 12.15 12.17 ♣ 가족친화 부모교육 등
내용 일시 장소 진행 결과해석 12.19(토) 시청후생동 4층 강당 심리검사전문가 가족환경교육 12.19(토) 터치포굿(폐현수막 재활용기업) 부모교육(무한경쟁시대,부모력으로 이겨내자!) 12.12(토) 송지희(명품자녀로 키우는
여간해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지붕 아래 살면서도, 직장동료나 친구들과 갖는 시간만큼도 함께 하기
어렵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한다.
함께 참여하여 가족친화를 꾀할 수 있는 가족심리검사, 부모교육, 가족환경교육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24(화)부터 12월 17(목)까지 서울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일반 시민 가족 50가족 20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학습 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얻을 수 있는 검사로,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한다.
강점을 알게 되며, 다른 사람과의 차이점을 이해하여 서로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요일과 상관없이 별도로 신청을 받는다.

결과 해석 후에는 12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환경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가족이 함께 학습주머니를 만드는 가족환경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폐현수막이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12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는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가족친화 부모교육이 열린다.
‘명품자녀로 키우는 부모력’의 저자인 송지희 씨가 강사로 나와 ‘무한경쟁시대, 부모력으로 이겨내자!’ 라는
주제로 체력, 학력, 재력보다 중요한 긍정 부모력에 관하여 강연을 할 예정이다.
서울시홈페이지 ▷ 우측 서울시홈페이지 전체보기 ▷실국/본부 홈페이지 ▷ 여성가족정책관 홈페이지
▷ 상단 가족 ▷ 좌측 가족친화프로그램 ▷ 가족심리검사 신청 혹은 부모교육 신청에서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지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2시~4시
부모력의 저자)
문의 : 여성가족정책관 저출산대책담당관 ☎ 02) 6321-4365
[자료출처 : 하이서울뉴스 / 김효정]






